프로그램은 애플과 아마존 실적을 다루며, 아마존은 강력한 AI 클라우드 모멘텀으로 급등한 반면 애플은 중국 매출 부진으로 하락했습니다. 전 국방장관 마크 에스퍼는 이란 봉쇄를 주장하며 글로벌 에너지 비용 상승을 경고합니다. 헤더 부셰이는 연준 워시 의장의 커뮤니케이션이 신뢰성을 훼손하고 시장을 혼란스럽게 한다고 비판합니다. 엘론 머스크의 정치적 지출과 치열한 상원 경선도 논의됩니다.
- 아마존은 AWS 성장으로 실적 호조, 2026년 자본지출을 2200억 달러로 상향(대부분 AI), AI 수익 데이터 제시로 시간 외 거래에서 8% 상승.
- 애플은 서비스 및 중국 실적 부진, 시간 외 거래에서 약 5% 하락.
- 전 국방장관 에스퍼는 이란 분쟁이 수평적·수직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완전 경제 봉쇄를 주장,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 초래.
- 부셰이는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이 시장을 혼란시켜 중앙은행 신뢰성을 해치고 모기지 금리를 1년 최고치로 상승시켰다고 지적.
-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5% 이상으로 10일째 지속, 2007년 이후 최고.
- 엘론 머스크는 미시간 등 8개 주에 초점을 맞춰 중간선거 공화당 지지에 최대 1억 2천만 달러 지출 계획.
- 미시간 민주당 상원 경선은 진보파 압둘 엘-사예드와 중도파 헤일리 스티븐스 간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