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엔더스(Steven Enders)는 베테랑 지질학자이자 광업 전문가로, 매기 레이크(Maggie Lake)와 광업의 공급, 인재, 자본 문제를 논의한다. 그는 2050년까지의 수요가 가용 및 임박한 공급을 초과하기 때문에 구리에 대해 구조적으로 강세다. 그리고 그는 핵심 광물에 대한 정부 지원 증가를 섹터 호재로 본다. 그는 또한 원자재 사이클이 성숙해 보이며 이미 M&A가 진행 중이고 투기적 프로젝트가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면서 투자자들에게 광업 비용 전망을 신뢰하지 말고 경영진의 질에 주목하라고 촉구한다.
- 2050년까지의 구리 수요가 현재 및 임박한 공급을 초과하여 구리 강세 전망을 뒷받침한다.
- 알루미늄 대체는 열등한 것으로 평가되며, 구리 펀더멘털은 강하다고 설명된다.
-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에서 핵심 광물에 대한 정부 정책과 공공 부문 자금이 증가하고 있다.
- 광업 인재는 비전통 부문에서 공급될 것이지만, 경영진의 질이 핵심 차별화 요소다.
- 투자자는 광업 경영진과 이사회의 실적, 전략적 적합성, 단계에 맞는 팀 구성을 평가해야 한다.
- 광업 프로젝트의 자본지출(CAPEX)과 운영비용(OPEX) 추정치는 종종 과소평가되며, 프로젝트는 대체로 한계적(marginal)인 경향이 있다.
- AI와 신기술은 유용한 도구이지만 광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은 낮다.
- 성숙한 원자재 사이클의 징후로는 조기 M&A와 투기적 프로젝트의 출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