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로젠버그(David Rosenberg)와 스티븐 펠드먼(Steven Feldman)은 노동 시장에 대한 AI의 파괴적 영향, 경제의 취약한 근본 조건, 그리고 미국 주식이 채권 대비 고평가된 이유에 대해 논의합니다. 로젠버그는 향후 심각한 약세장을 경고하며 채권, 금, 아시아 주식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를 옹호합니다.
- AI는 생산성을 높이고 있지만 전반적인 경제 성장은 견인하지 못해 일자리 대체와 약한 임금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미국 주식의 주식 위험 프리미엄(ERP)은 국채 실질 수익률 대비 제로 수준으로, 채권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 금은 중앙은행의 준비금 다변화와 수급 불균형에 힘입어 장기 강세장에 있습니다.
- 아시아 주식(한국, 대만)은 긍정적인 위험 프리미엄을 제공하며 AI 칩 사이클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 경기 침체 리스크는 가격에 반영된 것보다 높으며, 소비 지출이 약화됨에 따라 인플레이션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음 약세장은 인구 통계학적 및 정치적 요인으로 인해 과거보다 더 심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로젠버그의 포트폴리오는 주식 40%(아시아 집중), 채권 40%(미국, 캐나다, 호주), 실물 자산 20%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소득 불평등과 재정 불균형으로 인한 정치적, 사회적 불안정이 커지는 우려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