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PPI Cools More Than Expected, Easing Pressure on Fed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8월 13일, 13:45  |  3:32  |  Bloomberg Markets
발언자
Michael McKee — 국제 경제 및 정책 특파원, Bloomberg
7월 PPI 보고서는 헤드라인 기준 예상보다 약했으며, 최종 수요는 보합, 전년 대비 인플레이션은 하락했지만 코어-코어 PPI는 예상보다 상승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소폭 증가한 반면,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감소했다. 데이터가 연준의 동결 기조와 대체로 부합하는 것으로 해석되면서 주식 선물은 약세를 보였고 미 국채 수익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일부 근원 인플레이션 압력이 존재한다. - 7월 최종 수요 PPI는 상승 예상과 달리 보합을 기록. - 헤드라인 PPI 전년 대비 상승률은 5.5%에서 4.7%로 하락. - 식품·에너지·무역을 제외한 코어-코어 PPI는 전월 대비 0.4% 상승, 예상치를 상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9,000건으로 증가, 계속 청구건수는 감소. - 데이터 발표 후 S&P 500 및 나스닥 선물 약세. - 미 국채 수익률은 곡선 전반에 걸쳐 약 2bp 하락. - 앵커들은 코어-코어 PPI 서프라이즈가 디스인플레이션 신호를 약화시킨다고 지적. - 시장이 반영한 9월 연준 금리 인상 확률은 약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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