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근창은 사상 최대 메모리 실적과 주가 하락 사이의 괴리를 설명하며, 이를 SK하이닉스 ADR 상장 및 외국계 증권사 보고서와 같은 기술적 수급 요인에 기인한다고 분석합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장기 계약으로 인해 메모리 사이클이 구조적으로 변화하여 지속적인 성장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조정 시 매수를 추천하며, 해당 섹터가 한국에서 최상의 투자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은 ADR 관련 매도와 외국계 증권사 하향 조정으로 인한 가격 하락에 가려졌습니다.
-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구조적으로 지지되며, 장비 부족 및 장기 계약으로 인한 공급 부족이 사이클 리스크를 완화합니다.
- DRAM 비트 성장과 ASP 상승은 2028년까지 전망되며, 2026년 하반기 HBM4 출시가 주요 촉매로 작용할 것입니다.
- 삼성의 파운드리 사업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아직 주요 성장 동인은 아닙니다.
- SK하이닉스는 HBM, 모바일 DRAM에서 강력한 제품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Solidigm 지분 및 Kioxia 지분과 같은 전략적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지지 수준: SK하이닉스 P/B 2배 기준 약 198,000원, 삼성전자 P/B 1.5배 기준 약 230,000원; 현재 가격은 좋은 진입 기회를 제공합니다.
- 빅테크의 공격적인 부채 기반 데이터센터 투자는 경쟁상 불가피한 것으로 간주되며, 지속적인 메모리 수요를 보장합니다.
- 발언자는 장기적 인내를 권고하며, 현재 조정을 한국 메모리 섹터의 매수 기회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