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군인 가족의 주거, 고용, 의료, 보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통령 군인 배우자 위원회(Presidential Military Spouse Commission)를 설립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과 비핵화를 둘러싼 이란과의 협상을 논의하고, Exxon과 Chevron의 기록적 이익을 비판하면서 이란과의 합의 이후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트럼프 대통령, 군인 배우자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위원회 설립 행정 명령에 서명.
- 위원회는 제니퍼 헤그세스(Jennifer Hegseth)가 위원장을 맡고, 각 군 장관과 합동참모본부 수뇌부의 배우자들이 포함될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협상이 진행 중이며, 먼저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초점을 맞춘 뒤 비핵화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규모 공격이 계획되어 있었으며 이번이 합의를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경고.
- 트럼프 대통령은 Exxon과 Chevron의 기록적 이익을 비판하고 이란 문제 해결 후 유가 하락을 기대.
-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북해 석유에 대해 언급하며, 영국이 시추를 개방하면 부유해질 수 있다고 말함.
-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가 범죄 감소와 기념물 복원으로 르네상스를 겪었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