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s Miran on Supply Shocks, Policy, Central Bank Tenure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5월 14일, 12:58  |  14:33  |  Bloomberg Markets
발언자
Steven Miran — 위원장, 경제자문위원회
연준 이사 스티븐 미란은 자신의 재임 기간을 논하며, 규제 완화가 긍정적인 공급 충격으로 작용한 점과 인구 증가율 둔화가 가져온 디스인플레이션 효과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는 통화 정책의 시차를 강조하며 단기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를 주장했고, 재정적 얽힘을 피하기 위해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 미란은 연준 내부에서의 자신의 평판을 돌아보며 우호적인 상호작용이 있었다고 언급함. - 그는 규제 완화가 경제에 있어 과소평가된 긍정적 공급 충격이라고 강조함. - 미란은 인구 증가율 둔화가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며, 중립 금리와 주거비 인플레이션을 낮춘다고 주장함. - 그는 통화 정책의 12~18개월 시차를 강조하며 연준이 유가 공급 충격을 간과할 것을 촉구함. - 미란은 모든 회의에서 금리 인하에 투표했으며 계속해서 인하를 선호함. - 그는 재정 정책과의 중첩을 피하기 위해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를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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