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h Smith
· Noahpinion
· 2026년 8월 24일, 08:46
· ⏱ 14 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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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 기사는 미국인들의 정치적 불만이 경제적 어려움보다는 지위, 소속감, 문화적 분노에 의해 더 크게 좌우되며, 경제적 해결책이 행복을 확실히 회복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가 경제적으로 잘 해내고 있고, 트럼프의 무역·이민 정책이 경제적 측면에서 실패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를 언급하지만, 불행감은 지속된다고 지적합니다. 시장 관점에서 이는 거시정책의 성공이 정치적 보상이나 심리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하지만, 이 기사는 직접적인 거래 신호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Corinth와 Larrimore(2026)는 밀레니얼 세대의 실질 중위 가계 소득이 이전 세대보다 20% 높았으며, 평생 소득 증가분이 더 높은 교육 비용을 크게 상회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30대 중반이 되면 밀레니얼 세대의 시장 소득은 생활비 조정 기준으로 X세대와 베이비붐 세대를 크게 앞질렀으며, 부(富)에 있어서도 따라잡았습니다.
•트럼프가 관세를 부과한 이후 제조업 고용은 감소했으며, 이는 관세가 블루칼라 일자리를 되살릴 것이라는 주장을 약화시킵니다.
•대규모 추방과 거의 0에 가까운 순이민은 미국 태생 시민의 고용률을 높이는 데 실패했습니다.
•Margalit(2019)는 경제적 불안으로 설명되는 포퓰리즘 지지의 비중이 크지 않으며, 이민에 대한 견해는 경제적 지위에 의해 미미하게만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Enos와 Hirsch는 오바마 캠페인 직원의 23%가 소득 불평등을 가장 중요한 이슈로 꼽은 반면, 유권자 중 이를 꼽은 비율은 1% 미만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2022년 여름 9%에서 2023년 여름 3%로 하락했지만, 유권자들은 여전히 2024년에 민주당을 벌했으며, 견조한 노동시장과 적절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심리는 여전히 침체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