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cy-Sheepherder-7595 ·
Reddit — r/ValueInvesting
· 2026년 5월 4일,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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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요약 ===
- 작성자는 현재 보유 종목(UNH, LULU, NVO, MELI)을 대체하고 기존 MSFT 및 ADBE 포지션에 추가하기 위해 전환 비용이 높은 스티키 레거시 SaaS 종목(SAP, INTU, CRM)에서 가치주를 찾고 있음.
- 논제: 높은 전환 비용을 가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는 과대평가된 칩/메모리 주식 대비 저평가되어 있음; 승자(UNH)와 패자(LULU)를 매도하여 이들 SaaS 종목으로 순환매하는 것이 더 나은 위험-보상 비율을 제공.
- 품질 평가: 개인적인 확신이 있는 투기적 성격이나 깊은 펀더멘털 분석이나 밸류에이션 지표가 부족함; 엄격한 실사보다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의견에 가까움.
=== 심리 ===
혼재
=== 투자 아이디어 ===
SAP - 롱 | 신뢰도: 0.65 | 심리: +0.40
발언자: u/Icy-Sheepherder-7595
논제:
1. 사실: 작성자는 SAP을 대체하기 어려운 스티키 레거시 SaaS 기업 중 최선호주로 명시함.
2. 연결: 기업들은 핵심 ERP에 SAP을 의존하여 높은 전환 비용이 발생함; 작성자는 이러한 방어력이 저평가되었다고 믿음.
3. 결론: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가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가치주로서 SAP을 롱.
4. 위험: 경기 둔화로 기업 IT 지출이 지연될 수 있음; Oracle/Workday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경쟁.
시간대: 장기
핵심 포인트:
- 높은 전환 비용을 가진 스티키 레거시 엔터프라이즈 ERP
- 작성자는 방어력 측면에서 SAP을 CRM보다 선호
- UNH/LULU 매도로 자금 조달 계획
- 주가는 성장 기술주 대비 저조, 잠재적 가치 재평가
INTU - 롱 | 신뢰도: 0.60 | 심리: +0.35
발언자: u/Icy-Sheepherder-7595
논제:
1. 사실: 작성자는 INTU를 SAP과 함께 스티키 SaaS 가치주 최종 후보에 포함.
2. 연결: Intuit의 세금/재무 소프트웨어(TurboTax, QuickBooks)는 중소기업 및 소비자에 깊이 자리 잡아 반복 매출과 낮은 이탈률을 창출.
3. 결론: 예측 가능하고 높은 마진을 가진 방어적 해자를 보유한 SaaS 기업으로 INTU를 롱.
4. 위험: 세무 소프트웨어 규제 변화; 신규 핀테크 기업의 경쟁; AI 기능 채택 둔화.
시간대: 장기
점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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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게시글 텍스트
I already own some MSFT (bought 100 shares just under $400), have ADBE at an avg cost of $272. But I'm looking to add more software specifically sticky legacy companies that are hard to replace overnight like everyone seems to think is going to happen.
SAP, INTU, and CRM have my attention, more so the first two though as I don't really see why enterprises would want to replace them or if they even can efficiently.
I would have to sell a few holdings to make room but I'm thinking it could be worth it. I can sell my UNH shares that are up 50% and my LULU shares that are down 32% and effectively break even there between the two. I just am hesitant as I actually do think LULU can come back, it's starting to get priced as if it's going out of business, but it doesn't seem to stop going lower. UNH I really think has almost topped out, even bullish projections don't have it going much higher and I feel I should take my easy win and run. And then roll it all over into the names I mentioned and/or probably more MSFT.
I have some NVO I'm looking to possibly dump, MELI as well. I would be taking a slight loss on those as well but the opportunity cost of not going all in on good tech based names that aren't overinflated chip and memory manufacturers is getting to me, the headaches are starting to make these seem not worth my time and energy, especially when so much of SaaS seems to be on sale.
Anyone else looking to do a similar move? I'm pretty bearish on the chip and memory stocks as they seem overvalued now.
작성자는 이미 MSFT 100주(매입가 약 $400)를 보유하고 있으며, SaaS 순환매의 일환으로 더 추가하길 원한다고 명시적으로 밝혔습니다. Microsoft의 Azure, Office 365 및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스택(Teams, Dynamics)은 기업 IT에 깊이 자리잡고 있으며, AI 호재(Copilot)가 미래 수익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MSFT 비중을 확대하려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성장 옵셔널리티를 갖춘 핵심적인 고착성 레거시 SaaS로 보고 있습니다. 독점금지 규제, AWS/GCP와의 클라우드 경쟁, AI 수익화 실패 가능성.
작성자는 SAP를 교체하기 어려운 고착성 레거시 SaaS 기업 중 최선호주로 명시적으로 지목합니다. 기업은 핵심 ERP에 SAP을 의존하여 높은 전환 비용이 발생하며, 작성자는 이러한 방어력이 저평가되었다고 믿습니다.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가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가치주로서 SAP를 롱 뷰로 봅니다. 경기 둔화로 기업 IT 지출이 지연될 수 있음; Oracle/Workday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경쟁.
작성자는 INTU를 SAP와 함께 고착성 SaaS 가치의 최고 경쟁자로 꼽습니다. Intuit의 세금/금융 소프트웨어(TurboTax, QuickBooks)는 소상공인과 소비자에게 깊이 자리잡아 반복 수익과 낮은 이탈률을 창출합니다. INTU를 방어적 해자를 가진 예측 가능하고 고마진의 SaaS 기업으로 롱 뷰를 취합니다. 세무 소프트웨어의 규제 변화; 신규 핀테크 진입자의 경쟁; AI 기능 도입 속도 저하.
This Reddit post, published May 0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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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ng MSFT, SAP, I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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