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뉴스 선임 편집자 웬디 베냐민슨(Wendy Benjaminson)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을 추가로 고립시키려는 움직임과, 추가 압박이 이란산 원유의 최대 구매국인 중국을 겨냥하게 될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 그녀는 중국과 이란 모두 굴복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경제적 압박이 오히려 이란으로 하여금 군사/드론 압박을 계속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를 고려하도록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대담은 연합국의 조정이 약하다는 점과 트럼프의 갈등 관련 수사도 다룬다.
- 미국은 이란 경제를 고립시키기 위한 추가 조치를 준비하고 있지만, 각 단계는 미국에게 상황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 중국은 이란산 원유의 약 90%를 구매하며, 압박을 받을 경우 관세나 수출 통제로 보복할 수 있다.
- 이란은 강력한 제재를 받고 있지만 굴복할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
- 트럼프는 가을 시진핑 주석과의 만남이 잘 진행되기를 바라며, 중국에 대한 공격적인 단속을 복잡하게 만든다.
- 이란 압박에 대한 연합국의 조정은 이전 행정부에 비해 제한적이다.
- 경제적 압박이 IRGC의 드론 및 군사 공격을 막지 못할 수 있다.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항행을 무료로 유지하는 대신 통행료를 부과하도록 유인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