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nando Ulrich는 IPCA 인플레이션이 하락해도 생활비가 여전히 높은 이유를 설명합니다. IPCA는 물가 상승률을 측정하지 물가 수준을 측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1994년 이후 브라질 물가는 약 9배 상승했고, 헤알은 구매력의 약 90%를 잃었습니다. 그는 그 원인이 통화 가치 하락(currency debasement)이라고 주장하며, 중앙은행의 3% 인플레이션 목표는 계속된 구매력 손실을 보장한다고 봅니다.
- 7월 IPCA는 전월 대비 0.07% 상승했고, 연간 인플레이션은 4.44%였습니다.
- 식품 및 음료는 월간 0.67% 하락했지만 2019년 12월 이후 60% 상승했습니다.
- IPCA 수준은 1994년 100에서 현재 약 900으로 상승했으며, 생활비는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 브라질 헤알은 1994년 이후 구매력의 거의 90%를 잃었습니다.
- 최저임금 조정은 연 단위로 이루어지며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해 재분배 손실을 초래합니다.
-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목표는 연 3%의 통화 가치 하락 목표로 간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