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
Danny Danon
— Israel's Ambassador to the United Nations
대니 다논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는 미국-이란 핵 협상에 대해 논의하며, 성급한 양보는 없어야 하며 제재와 군사적 레버리지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의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무시하는 어떠한 합의도 중대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레바논 문제에 대해서는 레바논군이 통제권을 확보할 때까지 이스라엘은 철수하지 않을 것이며, 헤즈볼라나 이란을 배제한 직접적인 합의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강력한 미-이스라엘 동맹을 재확인했으며, 필요하다면 이스라엘이 독자적으로 방어할 능력이 있음을 강조했다.
- 다논 대사는 이란 협상의 향방을 판단하기엔 이르지만, 특히 제재 완화와 같은 성급한 양보는 안 된다고 촉구.
- 이란을 상대할 때는 레버리지(군사적 위협 및 경제 제재)가 필수적임을 강조.
- 이스라엘은 헤즈볼라나 국제군이 아닌 레바논군이 레바논 남부의 치안을 확보하기를 원함.
- 다논 대사는 이란의 탄도 미사일을 다루지 않는 잠재적 합의를 중대한 실수라고 지칭.
- 미-이스라엘 관계를 강력한 동맹으로 묘사하며, 협상 과정에서의 미국의 대리 역할에 만족한다고 언급.
- 이스라엘은 자국 군 복무 전통을 언급하며, 미국의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항상 스스로를 방어할 것이라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