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
Tony Sage
— CEO 및 Executive Chairman, Critical Metals
크리티컬 메탈스(Critical Metals)의 CEO 겸 회장인 토니 세이지(Tony Sage)는 미국이 핵심 희토류 금속에 대한 중국의 지배력을 깨기까지 아직 수년이 걸릴 것이며, 가공 능력이 가장 큰 장벽이라고 말한다. 또한 회사의 그린란드 광산이 유리한 물류, 관리 가능한 기후, 강력한 현지 지지에 힘입어 2029년 희토류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 방산 및 기술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중희토류를 공급할 위치에 있다.
- 세이지는 가공이 주요 병목 현상인 가운데 미국이 핵심 금속에서 중국을 빠르게 대체할 수 없다고 경고한다.
- 크리티컬 메탈스는 미국 및 루마니아 가공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 광산의 금속이 미국 시장에 도달하기까지는 아직 2~3년이 걸린다.
- 그린란드 탐브리즈(Tambriz) 자산은 세계 최대의 중희토류 매장지로 묘사된다.
- 애널리스트들의 등급 하향에도 불구하고 그린란드 프로젝트는 2029년 생산이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다.
- 프로젝트의 장점으로는 피오르드에서 250미터 떨어진 위치, 철도나 도로 불필요, 작업 가능한 남부 그린란드 기후 등이 있다.
- 회사는 현지 및 그린란드 정부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도시 영향을 줄이기 위해 크루즈선을 활용해 근로자를 수용할 계획이다.
- 세이지는 회사가 현재 현금이 필요 없으며, 합병 후 약 3억 달러 이상이 유입되고 향후 12개월 지출은 약 1억 달러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한다.
- 레이시온(Raytheon), 보잉(Boeing), 애플(Apple), 엔비디아(Nvidia) 등 하류 사용자들이 희토류 제품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으로 인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