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모건(John Morgan)은 Morgan & Morgan의 창업자로서, 자신의 로펌이 매출 25억 달러, 미국 50개 주에서 운영되는 기업으로 성장한 점, JPMorgan과 소수 지분 매각 또는 IPO에 관한 논의가 진행 중인 점, 그리고 회사의 가치가 최소 100억 달러라고 보는 견해를 논의한다. 또한 사모펀드의 법률 서비스 진출, 로펌 MSO 롤업의 위험, 자신의 정치 운동인 Common Ground Party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인터뷰 후반부에는 미국 부채 우려 속에서 스위스에 방어적 금 보유를 언급한다.
- Morgan & Morgan은 JPMorgan과 소수 지분 매각 또는 IPO에 대해 협의 중이며, 첫 시장 피드백 회의가 예정되어 있다.
- 회사의 핵심 남부 시장은 약 25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며, 뉴욕, 필라델피아,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같은 확장 시장은 성장 중이다.
- 존 모건은 회사에 부채가 없고 대부분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사건 유입 증가를 위해 7억 달러의 광고 예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한다.
- 그는 현재 Morgan & Morgan의 가치를 최소 100억 달러로 평가하며, 비변호사 소유나 상장이 가능해지면 잠재적으로 200억~220억 달러의 가치를 볼 수 있다고 본다.
- 사모펀드는 마진 때문에 법률 서비스에 점점 더 관심을 갖고 있지만, 모건은 많은 로펌 MSO 거래가 허상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또한 그는 Common Ground Party의 정치적 노력에 대해 논의하며 트럼프나 해리스 어느 쪽도 지지하지 않는다.
- 그는 미국 부채와 적자에 대한 우려로 취리히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금괴를 둘러봤다고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