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irman Choi Tae-won's Reason for Lowering 'Memory Margin Rate' | Vincent Hana Securities Analyst [Weekend Interview]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7월 25일, 02:00  |  41:17  |  3PRO TV (삼프로TV)
발언자
Vincent — Analyst, Hana Securities
하나증권의 빈센트 애널리스트가 최근 한국 주식 시장의 급격한 조정에 대해 논하며, 5~6개월 내 전고점 회복을 목표로 여전히 강세 관점을 유지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는 외국인 투자자 유입과 기관 매수를 주요 촉매로 꼽았습니다. 인터뷰 후반부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특히 SK하이닉스에 집중하며 메모리 사이클의 패러다임 변화와 상승 여력이 열려 있는 유리한 LTA 구조가 재평가(re-rating)를 이끌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빈센트는 KOSPI가 여전히 강력한 강세장 속에 있으며, 30% 하락은 약세장이 아닌 조정이라고 판단합니다. - 과거 패턴에 근거하여,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반등을 주도하며 약 5~6개월 내에 지수가 전고점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최근 외국인 매도세가 둔화되고 매수세가 재개된 것은 바닥이 형성되고 있으며 규칙 기반의 해외 자금이 복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메모리 반도체는 여전히 수익성이 높지만, 시장은 사이클이 지속될지 아니면 꺾일지를 두고 논쟁 중입니다. 빈센트는 후자(사이클의 변화)를 주장합니다. - SK하이닉스의 LTA 구조는 가격 하단을 지지하면서도 상단은 열려 있어,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의 LTA는 하단과 상단을 모두 고정하여 SK하이닉스 대비 상승 여력이 제한적입니다. - 최태원 회장의 최근 메모리 가격 인하 관련 발언은 순환적 실적에서 인프라형 실적으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같은,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됩니다. - 빈센트는 메모리 사이클이 더 완만하고 장기화됨에 따라 SK하이닉스가 재평가(re-rating)될 준비가 되었다고 결론짓습니다.
아이디어
Vincent Analyst, Hana Securities 1:11
KOSPI, 5~6개월 내 고점 회복 전망
KOSPI는 강력한 강세장에 있으며, 최근의 30% 이상 하락은 해당 추세 내에서의 조정입니다. 과거 분석에 따르면 유사한 강력한 강세장에서 지수는 평균 약 150일 만에 이전 고점을 회복했으며, 기본 시나리오상 회복 기간은 5~6개월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매수를 시작했고, 기관의 원칙 기반 매수가 반등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수준이 되었습니다.
Vincent Analyst, Hana Securities 25:51
사이클 변화에 따른 SK하이닉스 재평가
SK하이닉스는 가격 하한선은 설정되어 있으나 상승 여력은 열려 있는 유리한 장기 공급 계약(LTA) 구조를 갖추고 있어,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최근 최태원 회장은 메모리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높으며 하락해야 한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단기 이익 극대화보다는 빅테크와의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지향하는 전략적 변화를 반영합니다. 이는 쇠퇴를 초래했던 1980년대 일본의 대립적 태도와 대조적이며, 메모리 사이클이 길어지거나 비순환적 성격을 띠게 되어 SK하이닉스가 장기적인 인프라형 기업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음

This 3PRO TV (삼프로TV) video, published July 25, 2026, features Vincent discussing EWY, 000660.KS. 2 trade ideas extracted by AI with direction and confidence scoring.

Speakers: Vincent  · Tickers: EWY, 000660.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