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은 늦은 밤 협상 끝에 토드 블랜치를 법무장관으로 인준하고, 즉각적인 셧다운은 피했지만 12월 시한을 남긴 임시 지출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에너지 관세를 포함한 광범위한 러시아 제재를 승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를 원한다고 언급했고, 백악관은 연준 이사 리사 쿡 해임을 위해 새로운 법적 수단을 시도했다. 한편, 출생지 시민권에 관한 행정명령은 법원 도전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
- 반대하던 캐시디 의원이 그를 지지한 후, 상원이 토드 블랜치를 법무장관으로 인준.
- 임시 예산 법안(CR)이 상원을 통과해 정부 예산을 12월 11일까지 연장.
- 러시아 제재 법안이 통과되어 러시아 에너지 수입업체에 대한 관세와 이란 석유 제재가 허용됨.
-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를 원한다고 밝히며 연준 의장 비판을 피함.
- 백악관은 대법원의 거부 이후 연준 이사 리사 쿡의 해임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냄.
- 새로운 출생지 시민권 행정명령이 발표되었으며, 법적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