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rael's Danon: Mamdani, Not Netanyahu, Should Be Arrested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7월 23일, 12:40  |  9:31  |  Bloomberg Markets
대니 다논 주UN 이스라엘 대사가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과의 정치적 긴장 관계에 대해 논의하며 그의 체포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이란의 위협을 언급하며 이스라엘은 공격받을 경우 보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으며, 미국-사우디 간 잠재적 핵 농축 합의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스라엘-레바논 관계와 UN 개혁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 다논 대사는 맘다니 시장을 반유대주의자로 비난하고 하마스 편을 들고 있다고 주장하며, 그를 체포해야 한다고 말했으나 법적 근거는 없음을 인정했습니다. - 그는 맘다니의 행동을 정치적 쇼로 일축했으며, 미국 내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ICC) 체포 영장과 관련해 이스라엘은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 이란 문제와 관련하여 다논 대사는 이스라엘이 최고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직접 공격을 받을 경우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보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미국의 확전 여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요청이 있을 경우 이스라엘은 미국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다논 대사는 이란이 원심분리기를 터널로 옮기고 있다는 첩보에 대해 확인을 거부했으나, 이스라엘은 미국과 첩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사우디의 핵 농축과 관련해서는 세부 사항을 확인해야 하며, 역내 핵무기 경쟁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 다논 대사는 레바논과의 대화를 환영하며 합의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레바논이 헤즈볼라로부터 독립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UN과 구테흐스 사무총장을 실패했다고 비판하며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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