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h the Raven
· QTR’s Fringe Finance
· 2026년 7월 20일, 11:45
· ⏱ 9 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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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 기사는 앨런 그린스펀(Alan Greenspan) 연준 의장 시절의 통화 정책이 인플레이션(통화 공급 확대)을 이용해 저축자들의 구매력을 정부로 은밀히 이전하는 방식이었으며, 이는 은행 강도와 다를 바 없는 기만적인 행위였다고 주장합니다. 시장 관점에서 이는 실행 가능한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하지 않는 역사적/철학적 비판에 해당합니다.
•그린스펀 재임 기간(1987~2006년) 동안 누적 인플레이션은 77.5%였으며, 이는 1987년 당시 1달러였던 물건이 2006년에는 1.77달러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작성자는 그린스펀이 1966년에 기고한 '금과 경제적 자유(Gold and Economic Freedom)'라는 글을 인용하며, 법정 화폐는 대중의 구매력을 실질적으로 탈취하는 인플레이션을 가능하게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같은 기간 기술 산업(개인용 컴퓨터, 주변기기, 서비스)은 엄청난 디플레이션과 생산성 성장을 경험했으며, 이는 연준이 주장하는 2% 인플레이션의 필요성과 모순됩니다.
•작성자는 그린스펀의 정책이 해로웠다고 주장하지만, 그는 대통령 자유 훈장과 영국 기사 작위를 포함한 수많은 영예를 안았습니다.
•작성자는 윌리 서튼(Willie Sutton)이 은행을 터는 행위(위협을 통해 돈을 갈취)와 그린스펀의 연준이 통화 공급을 늘리는 행위(동의 없이 구매력을 탈취)를 직접적으로 비유합니다.
•기사는 금본위제가 이러한 탈취를 방지할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신용이 실물 자산에 의해 뒷받침됨으로써 정부의 인플레이션 유발 능력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