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AI Funding Is So Price-Insensitive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5월 11일, 20:29  |  4:36  |  Morgan Stanley
발언자
Andrew Sheets — 최고 교차자산 전략가, Morgan Stanley
Andrew Sheets는 AI 인프라 지출에 적용되는 비탄력적 수요라는 경제 개념을 설명합니다. 그는 구리, 가스 터빈, 메모리와 같은 부품 비용이 급등함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 기업들이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가격 비민감적 지출은 미국 성장과 주식 실적을 뒷받침하지만,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회사채 스프레드를 확대할 위험도 있습니다. - AI 인프라 투자는 2025년 8,000억 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2024년의 거의 두 배, 2023년의 세 배에 달합니다. - 2026년 지출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7년에는 1.1조 달러가 예상됩니다. - 구리(+40%), 가스 터빈(+50%), 메모리(+150-300%)와 같은 부품 가격이 급등했지만 수요는 여전히 강력합니다. - AI 지출의 비탄력적 성격은 올해 미국 성장과 주식 실적에 우호적 요인(tailwind)을 제공합니다. - 리스크로는 투입 비용 상승에 따른 지속적인 인플레이션과 차입 증가로 인한 회사채 스프레드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 - 발언자는 AI 지출이 실적을 뒷받침한다는 Mike Wilson의 견해를 인용하면서도, 역사적인 투자에 대한 최종 수익률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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