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엘 루비니는 향후 20년 동안 AI와 로봇이 일자리의 상당 부분을 대체할 것이며, 이에 따라 정년 연장은 부적절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는 보편적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성장률 제고가 GDP 대비 부채 비율을 완화할 수는 있겠으나 재정적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지적합니다.
- AI와 로봇이 20~25년 내에 노동력의 상당 부분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정년 연장은 장기적인 구조적 실업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입니다.
- 정책적 대응으로서 보편적 기본소득이 궁극적으로 필요합니다.
- 잠재 성장률 제고가 GDP 대비 부채 비율을 개선할 수는 있으나, 재정 상황은 여전히 조치를 필요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