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z Felipe Pondé는 아인슈타인이 1932년 프로이트에게 던진 "전쟁은 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논의한다. 그는 문명이라는 취약한 층 아래 공격적인 원시 본능이 지속된다는 프로이트의 관점을 설명한다. 대화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대리 전쟁, 주요 전쟁이 끝났다는 냉전 이후의 착각, 그리고 러시아-우크라이나 및 이란-미국 긴장과 같은 최근 분쟁을 지정학적 위험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상기시키는 사례로 다룬다.
- 아인슈타인의 1932년 편지는 프로이트에게 전쟁이 왜 존재하는지 물었다.
- 프로이트는 공격적인 원시 본능이 지속되며 문명은 취약한 층이라고 답했다.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시기는 전쟁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냉전과 대리 전쟁이 있었다.
-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많은 사람이 대규모 전쟁이 끝났다고 믿었지만, 지역 분쟁은 계속되었다.
- 러시아의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은 유럽에 전쟁 위험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다.
- 이란-미국 긴장은 여전히 살아있는 지정학적 발화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