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sent Says China Stopped Unanimous G20 Communique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9월 2일, 06:05  |  3:11  |  Bloomberg Markets
발언자
Scott Bessent — 재무장관
Jill Disis — Bloomberg Hong Kong 매니징 에디터
Bloomberg의 Jill Disis는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이 중국이 G20에서 무역 불균형을 이유로 공동 성명 채택을 가로막은 유일한 반대 국가였다고 언급한 내용을 다룹니다. 중국의 기록적인 1조 2천억 달러 규모의 무역 흑자와 호르무즈 해협 관련 문구에 대한 반대가 갈등을 심화시켰습니다. 이번 분쟁이 시진핑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예정된 회담을 무산시킬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투자 가능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중국이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를 이유로 G20에서 유일하게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 중국의 2024년 무역 흑자는 사상 최대치인 1조 2천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중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자유로운 무역 흐름에 관한 문구에도 반대했습니다. - 이란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려는 미국의 노력은 파트너 국가들로부터 제한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G20 의장 성명에는 중국의 반대 입장이 반영되었습니다. - 미국과 중국은 AI에 대해 제한적인 논의만 진행했으며, 중국 측 상대방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인 시진핑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은 긴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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