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란과의 갈등 고조와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두 해상 요충지가 위협받는 가운데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상황을 다룹니다. 테슬라와 알파벳의 실적 실망 이후 투자자들이 AI 설비투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기술주가 급락했습니다. 미 하원은 임시 예산안, 국방수권법(NDAA), 의원 주식 거래 금지법을 통과시켰으며, 상원의원들은 향후 자금 조달 및 국방 관련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밥 맥널리는 유가 거품이 더 크게 터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에릭 와이너는 전쟁 및 인플레이션 리스크와 연계된 빅테크 매도세를 설명합니다.
- 유가(브렌트유): 이번 분쟁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 돌파, 이란의 확전 위협과 홍해 공격으로 WTI 6.5% 상승.
- 기술주 하락: 테슬라 실적 발표 후 -14%, 알파벳 AI 설비투자 우려로 -6.5% 하락; 매그니피센트 7 지수 4.7% 하락.
- 방산주 랠리: 록히드마틴과 RTX, 지정학적 지출 증가에 따른 전망치 상향.
- 하원: 펜타곤 자금 지원을 위한 예산 결의안, NDAA, 의원 주식 거래 금지법 통과.
- 테드 버드 및 토드 영 상원의원: 전쟁 비용과 국내 정책 필요성 논의; 버드 의원은 유가 충격 방어를 위한 친에너지 정책 강조.
- 라피단 에너지의 밥 맥널리: 트레이더들의 낙관론은 근거가 없으며, 유가가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
- 에릭 와이너: AI 설비투자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보상에서 처벌로 바뀐 것은 메가캡 기술주에 새로운 리스크이며, 특히 인플레이션과 성장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더욱 그렇다고 언급.
- 브라이언 스테일 하원의원: Clarity Act를 통한 암호화폐 규제 명확화 기대; 토드 영 상원의원: 미국 조선업을 위한 SHIPS Act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