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k June Jobs Report 7/13/26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7월 13일, 07:00  |  1:53  |  CNBC
발언자
Kevin Hassett — 국장,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David Kelly — J.P. Morgan Asset Management 수석 글로벌 전략가
Steve Liesman — 수석 경제 기자
6월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일자리는 5만 7,000개에 그쳐 예상치의 절반 수준이었으며, 5월 수치는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됐다. 관계자들은 상반된 의견을 내놓았다. 백악관은 경제가 강세라고 평가한 반면, J.P. Morgan은 인구 구조적 역풍을 동반한 저성장 '거북이 경제(tortoise economy)'를 지적했다. 업종별 데이터는 소매업과 여가업의 약세를 보여준 반면, 교육 및 의료업은 일자리를 추가했다. - 6월 비농업 고용은 5만 7,000명 증가에 그쳐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 5월 고용 증가분은 5만 명 하향 조정됐다. -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해셋(Hassett)은 이전 몇 달간의 상방 서프라이즈와 강세 추세를 강조했다. - J.P. Morgan의 데이비드 켈리(David Kelly)는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인한 저성장 경제를 전망했다. - 민간 부문은 3만 9,000개 일자리 증가에 그쳤으며, 소매업은 7,500개 감소했다. - 여가 및 접객업은 6만 1,000개 급감하며 골드만삭스(Goldman Sachs)가 전망한 월드컵 관련 수혜 전망을 빗나갔다. - 교육 및 의료업이 주요 채용 업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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