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ward Yardeni는 미국 경제의 회복력, 강력한 실적 모멘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구 통계학적 특성을 주요 동력으로 꼽으며 주식 시장에 대한 강세 전망을 논합니다. 그는 10년 말까지 S&P 500 지수 목표치를 10,000으로 재확인했으며, 현재의 금리 수준을 '고금리 장기화(higher for longer)'의 위협이 아닌 정상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대담에서는 은퇴 설계와 새로운 미국식 은퇴 시스템으로서의 주식 시장 역할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 Yardeni는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여전히 강세 입장을 유지하며, 2022년의 약세장을 회복력 있는 경제 속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공황 상태로 규정합니다.
- 그는 2022년과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이자 주가 상승의 동력으로 'FEMO(fabulous earnings momentum, 놀라운 실적 모멘텀)'를 제시합니다.
- 베이비부머 세대가 보유한 90조 달러 규모의 순자산과 소비 습관은 주식 시장을 미국식 은퇴 시스템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그는 경제적 강세와 AI 생산성을 바탕으로 10년 말까지 S&P 500 지수가 10,0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10년물 국채 금리 4~5% 수준을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치가 아닌 정상적인 수준으로 보며, 채권은 여전히 매력적이지 않다는 견해를 시사합니다.
- 연준이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경제의 회복력에 집중할 것을 조언합니다.
- 은퇴 설계에 관한 논의는 주식 시장을 뒷받침하는 인구 통계학적 호재를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