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Says Ceasefire With Iran Is Over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7월 10일, 18:35  |  6:02  |  Bloomberg Markets
발언자
James Jeffrey — 연구위원, Washington Institute (전 주미 대사)
전 대사 제임스 제프리가 미-이란 휴전 붕괴, 중국으로의 육상 석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한 최근 미국의 이란 철도 교량 공습, 그리고 재개된 봉쇄를 포함한 추가 경제·군사 압박 가능성에 대해 논의합니다. 그는 인프라를 마비시켜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되돌리려는 의도를 설명하는 한편, 대통령 전용기에 대한 위험도 언급합니다. - 6월부터 유지되던 미-이란 휴전이 붕괴됐으며, 이란이 선박에 먼저 발포한 것으로 비난받고 있습니다. - 미국은 이란 동부 철도 교량 두 곳을 공습해 중국으로 향하는 육상 석유 수출 경로를 차단했습니다. - 제프리 대사는 이 전략이 이란의 경제와 군사 이동성을 마비시켜 협상 재개를 강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 이란이 따르지 않을 경우 전력 인프라에 대한 추가 공습과 새로운 해상 봉쇄가 가능합니다. - 간접 협상은 계속되고 있지만 대면 회담은 중단된 상태며, 이전 합의는 이란이 석유를 판매하는 대신 핵 협상을 진행하도록 허용했습니다. - 공식적인 투자 권고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논의는 지정학적·군사적 전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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