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 Brown과 Michael Batnick은 S&P 이익이 25.8% 성장한 이례적인 실적 시즌을 검토하며, 반도체와 로봇 공학 분야의 AI 주도 붐과 버크셔의 전환을 강조함. Josh는 반도체 주식의 40% 조정 가능성을 경고하는 한편, 자율주행차 잠재력을 이유로 Uber를 롱 포지션으로 유지하고, 로봇 공학 수혜주로 Rockwell Automation을 지목함. 또한 주택 관련 주식들을 반등 후보로 언급함.
- 실적 시즌 결과 S&P 500 기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8% 성장했으며, 81.7%의 기업이 예상치를 상회함.
- 반도체 주식은 급등했으나 Josh Brown에 따르면 40% 조정 가능성이 75%에 달함.
- Josh Brown은 Uber를 보유 중이며, 동사가 자율주행차 분야의 리더가 되어 향후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기대함.
- 로봇 공학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전망되며, Rockwell Automation이 해당 테마에서 보유해야 할 주식으로 강조됨.
- 버크셔 해서웨이는 버핏 이후 첫 연례 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그렉 아벨은 운영의 세부 사항을 강조함.
- 주택 및 주택 개량 관련 주식(Floor & Decor, Home Depot)은 현재 철저히 외면받고 있으나 금리가 하락하면 빠르게 반등할 수 있음.
- 브로드컴, 메타, 아마존 등 메가캡 기업들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예외적인 매출 성장률을 지속하고 있음.
- 애플은 자사주를 대규모로 매입하여 10년 동안 주식 수를 3분의 1로 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