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Canada Trade Fight Shows Few Signs of Easing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8월 29일, 14:25  |  12:26  |  Bloomberg Markets
발언자
Derek Decloet — 블룸버그 리포터
Jeff Mason — 백악관 특파원
Christina Ruffini — 진행자, Bloomberg This Weekend
Bloomberg의 Jeff Mason과 Derek Decloet는 미국-캐나다 무역 분쟁에 대해 논의하며,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은 없으며 캐나다 당국은 진지한 대화가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양측 모두가 겪고 있는 관세로 인한 경제적 고통, 캐나다의 자동차 산업 보호 및 수출 다변화 계획, 미국산 제품 불매 및 여행 자제와 같은 대중적 보복 조치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Carney의 저항이 다른 미국 동맹국들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루었습니다. - 현재 미국-캐나다 무역 협상 없음; 진지한 협상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 재개될 가능성. - 캐나다는 자동차 공장을 살리고 10년 내 비미국권 수출을 두 배로 늘리기 위해 관세를 낮게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미국의 새로운 관세는 캐나다의 중소기업 중심 제품군을 겨냥하고 있어 대규모 해고 위험 초래. - 캐나다는 국내 수산물 가공업체 보호를 위해 수산물 보복 관세를 철회함. -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급감했으며, 온타리오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에서 미국산 와인이 매대에서 사라짐. - 트럼프는 경합주의 경제적 고통에도 불구하고 관세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고수 중. - Carney의 반발은 동맹국들이 트럼프에 대응하는 방식의 잠재적 변화로 평가됨.
아이디어
Derek Decloet 블룸버그 리포터 4:31
캐나다 자동차 산업이 관세 리스크에 직면했습니다.
캐나다는 GM, Ford, Honda의 캐나다 공장을 포함한 자국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관세 인하를 원하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의 고관세 기조가 유지될 경우, 캐나다의 자동차 생산과 관련 일자리가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Derek Decloet 블룸버그 리포터 4:47
캐나다에는 새로운 수출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캐나다는 10년에 걸쳐 미국 외 지역으로의 수출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장기 계획을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항만, 송유관 및 기타 수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합니다. 이는 캐나다 수출 인프라 투자에 구조적인 호재로 작용합니다.
Derek Decloet 블룸버그 리포터 6:58
철회된 수산물 관세, 캐나다 가공업체에 호재.
캐나다는 미국산 수산물을 수입하여 가공하는 자국 수산물 가공업체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판단하에 수산물 보복 관세를 철회했으며, 이러한 보복 관세 철회는 캐나다 수산물 가공업체에 호재로 작용합니다.
Derek Decloet 블룸버그 리포터 8:51
캐나다의 반발이 미국 여행 수요에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급감했으며, 캐나다인들이 미국산 재화와 서비스를 기피함에 따라 2024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있어 미국 여행 및 관광 수요 약화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Derek Decloet 블룸버그 리포터 9:41
미국산 와인, 캐나다 매대 판매 금지 직면.
보복 조치에 대한 캐나다 대중의 강력한 지지로 인해 온타리오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에서 미국산 와인이 매대에서 철수되었으며, 이로 인해 캐나다 시장 내 미국산 와인 및 증류주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졌습니다.
다음

This Bloomberg Markets video, published August 29, 2026, features Derek Decloet discussing Canadian auto industry, Canadian infrastructure, Canadian seafood processors, US travel and tourism, US wine and spirits. 5 trade ideas extracted by AI with direction and confidence scoring.

Speakers: Derek Decloet  · Tickers: Canadian auto industry, Canadian infrastructure, Canadian seafood processors, US travel and tourism, US wine and spir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