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의 크리스티나 파트시네벨로스는 엔비디아(Nvidia)의 실적을 전망하며, 탄탄한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할인 매력을 언급하는 한편, 주주 환원 확대가 잠재적인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CPU 및 ASIC와의 경쟁으로 인해 시장 내러티브가 엔비디아 GPU에서 멀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장 마감 전 엔비디아 실적 전망.
- 최근 7번의 실적 발표 중 5번 주가가 하락함.
- 2027년까지 컴퓨팅 물량이 매진되는 등 펀더멘털은 강력함.
-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간 설비투자(capex) 규모가 7,0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됨.
- 엔비디아의 CY2027 예상 실적 기준 PER은 26배로, 5년 평균인 34배 대비 낮음.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S&P 500 대비 30% 할인된 수준이라고 언급.
- 주주 환원율은 잉여현금흐름(FCF)의 47%로, 기술주 동종 업계 평균인 80%보다 낮음.
- 내러티브가 GPU에서 CPU 및 ASIC로 이동하고 있다는 우려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