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푸(Scarlet Fu)와 톰 킨(Tom Keene)은 시장이 아닌 필독 도서에 대해 논의한다. 톰 킨은 파리의 미국인들에 관한 데이비드 매컬로(David McCullough)의 'The Greater Journey'를 추천하고, 스칼렛 푸는 새로운 바이오픽 'Tony'와 연결된 앤서니 부르댕(Anthony Bourdain)의 'Kitchen Confidential'을 추천한다. 대화는 파리에서의 외국인 생활, 프랑스 음식, 책의 영화화 열풍에 초점을 맞추며, 실행 가능한 투자 아이디어는 없다.
- 톰 킨은 데이비드 매컬로의 'The Greater Journey'를 특히 파리로 가는 외국인과 학생들에게 필독서라고 언급한다.
- 그는 이 책이 1830~40년대부터 여러 정권과 파리 코뮌을 거치는 파리를 다루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 스칼렛 푸는 레스토랑 업계의 내부자 회고록이자 폭로성 저서인 2000년작 'Kitchen Confidential'을 선택한다.
- 푸는 이 책을 곧 개봉할 바이오픽 'Tony'와 연결하며, 기대감과 도미닉 세사(Dominic Sessa)의 주연 연기를 언급한다.
- 진행자들은 Sciences Po에서의 학업과 파리 거주 생활에 대해 논의한다.
- 그들은 카페와 커피부터 바게트까지 프랑스 음식의 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 이 코너는 문화/도서 코너이지 시장 분석이나 투자 조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