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슈왑(Charles Schwab)의 최고 투자 전략가 리즈 앤 손더스(Liz Ann Sonders)는 시장이 대완화(Great Moderation)에서 채권 수익률 상승이 주식을 압박하는 '변덕스러운 시대'로 전환했다고 논한다. 그녀는 전통적인 60/40 분산투자가 덜 효과적이며 회사채와 같은 영역으로의 분산을 선호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현재 실적 급증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기록적인 머니마켓 자산이 주식에 강력한 연료라는 생각을 경시한다.
- 손더스는 더 높은 채권 수익률이 주가를 끌어내리는 변덕스러운 시대로의 복귀를 본다.
- 금리 방향과 속도는 현재 주식에 역풍이며, 수익률 곡선 형태는 여전히 지지적이다.
- 채권과 주가가 함께 움직이면 단순한 60/40 분산투자의 효과가 줄어든다. 회사채와 기타 영역이 대안으로 간주된다.
- 2분기 실적 성장률은 예상치 24%에서 50% 이상으로 급등했지만, 손더스는 장기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품는다.
- AI 관련 감가상각 캐치업(Catch-up)은 실적 지속성을 의심하는 핵심 이유다.
- MMF(머니마켓 펀드) 자산은 2009년 주식 시가총액의 60%에 비해 현재는 10~12%에 불과해 현금 동원력이 제한적이다.
- 진행자는 프랑스가 취약하다는 견해를 전하면서 선물 하락, 16 미만의 VIX, 높아진 미국 국채 수익률을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