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tchy-Solution3726 ·
Reddit — r/ValueInvesting
· 2026년 6월 30일,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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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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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요약 ===
- 본 게시물은 넷플릭스의 경쟁적 해자에 의문을 제기하며, 작성자 본인의 지불 의사가 월 30유로 수준에서 제한적이고 경쟁사(HBO, Disney+, Prime)가 유사한 가치를 제공한다는 점을 지적함.
- 작성자는 넷플릭스 투자를 고려 중이나, 콘텐츠와 브랜드를 제외한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가 부족하다는 점 때문에 망설이고 있음.
- 품질 평가: 심층적인 정량적 DD(실사)가 아닌, 개인적인 사용자 경험과 일반적인 업계 관찰에 기반한 추측.
=== 시장 심리 ===
혼조세(MIXED)
=== 투자 아이디어 ===
NFLX - 관망(AVOID) | 신뢰도: 0.40 | 심리: -0.10
발언자: u/Itchy-Solution3726
논지:
1. 사실: 넷플릭스는 3억 2,5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나 가격 상한선과 HBO, Disney+, Prime과의 경쟁에 직면함; 상위 댓글들은 "스트리밍 서비스에는 해자가 없다"는 의견을 뒷받침함.
2. 연결 고리: 확실한 해자가 없다면 가격 결정력이 약화되고 이탈 위험이 커져 장기적인 실적 예측 가능성이 낮아짐.
3. 결론: 구조적 우위(예: 콘텐츠 제작 규모, 고객 유지력)에 대한 증거가 나타날 때까지 신규 롱 포지션 진입은 관망할 것.
4. 리스크: 넷플릭스의 규모와 오리지널 콘텐츠가 여전히 가격 결정력을 견인할 수 있으며, 광고 요금제 성장이 마진을 개선할 가능성이 있음.
기간: 중기
핵심 포인트:
- 지속 가능한 해자 확인되지 않음
- 30유로 수준의 가격 상한선
- 경쟁사들이 유사한 가치 제공
- 가격 인상 시 이탈 위험
- 현재 밸류에이션은 정당화되기 어려움
=== 댓글 요약 ===
가장 높은 추천을 받은 댓글(+47)은 "그들에게는 해자가 없다"며 결국 콘텐츠 싸움이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댓글(+17)은 "스트리밍에는 실질적인 해자가 없다"고 단언함. 커뮤니티는 넷플릭스의 경쟁 우위에 대해 압도적으로 약세(bearish) 의견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작성자의 망설임과 일치하고 지속 가능한 해자를 뒷받침할 반론은 제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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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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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게시글 텍스트
Netflix has around 325 million subscribers worldwide, and I'm one of them.
I really enjoy the content on Netflix, but it got me thinking: what's the maximum monthly price I'd be willing to pay before I cancel? For me, it's probably somewhere around €30 per month, and with recent price increases, we're slowly getting closer to that point. At those prices, it becomes much more attractive to subscribe only when there's something I want to watch and then cancel again.
At the same time, I also enjoy content on HBO Max, Disney+, and Prime Video (for lower prices). That makes me wonder: what is Netflix's real moat? Is it simply the strength of its content library and brand, or is there something more durable that gives it a long-term competitive advantage?
I'm considering investing in Netflix at its current valuation, but this question keeps holding me back. I'd love to hear what others th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