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베셔 주지사는 미치 매코널 상원의원의 건강 상태와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한 투명성을 요구하며, 매코널 의원이 켄터키 주민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논의는 트럼프의 정책과 이란 분쟁이 관세, 수출 시장 상실, 디젤 가격 상승, 비료 공급 위협 등을 통해 켄터키 대두 농가에 어떤 타격을 주었는지로 옮겨갔습니다. 베셔 주지사는 중간선거에서 주거비, 식료품비, 의료비 등 유권자들이 겪는 고충을 민주당이 해결해야 하며, 경제적 고통과 물가 부담이 선거의 핵심 쟁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그는 2028년 대선 구도를 결정지을 2026년 주요 주지사 선거를 전망했습니다.
- 베셔 주지사는 매코널 의원과 튠 원내대표에게 서한을 보내 매코널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한 구두 증명을 요구했습니다.
- 베셔 주지사는 매코널 의원이 국방부 예산을 포함한 38건의 상원 표결에 불참했음을 지적하며 상원이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트럼프의 무역 전쟁으로 인해 중국이 대두 수입처를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로 돌리면서 켄터키 농가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비판했습니다.
- 이란 분쟁으로 디젤 가격이 상승하면서 디젤 기계를 사용하는 농가들의 비용 부담이 커졌습니다.
- 전 세계 비료의 약 3분의 1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며, 이로 인해 비료 공급과 비용에 위협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 베셔 주지사는 유권자들이 시스템이 불공정하다고 느끼고 아메리칸 드림이 희미해지고 있다고 보며, 물가 부담이 중간선거의 핵심 이슈라고 말했습니다.
- 그는 민주당이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2026년 주지사 선거가 2028년 대선 지형을 결정할 핵심 요소라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