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y Ann Shaw: This is about getting Canada back to the negotiating table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7월 21일, 13:48  |  4:50  |  CNBC
Kelly Ann Shaw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對)캐나다 관세가 캐나다를 USMCA 재협상 테이블로 복귀시키기 위한 목적이며, 멕시코와의 합의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지고 연말까지 개정 협정이 체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합니다. 해당 관세는 주류, 유제품, 자동차 관련 품목을 포함한 캐나다 수입품의 5%라는 좁은 범위에 국한되며, 관세가 확대되기 전 30일간의 유예 기간이 주어집니다. - 미국이 캐나다에 부과한 관세는 캐나다 수입품의 약 5%를 대상으로 하며, 주류, 유제품, 자동차 제품과 같은 비민감 품목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행정부는 비교 차별을 허용하는 338조 권한을 사용하여 해당 품목에 5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 이러한 관세는 과거 NAFTA 당시의 전략과 유사하게, 캐나다를 압박하여 USMCA 검토 협상에 복귀시키기 위한 전술로 풀이됩니다. - 미국 협상단은 현재 멕시코시티에서 멕시코 측과 논의 중이며, 캐나다는 협상에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 Shaw는 지금부터 연말 사이에 멕시코와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캐나다는 향후 두 달 내에 협상 테이블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관세 발효 전 30일의 기간이 있어 미국-캐나다 협상을 위한 잠재적인 출구 전략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무역 정책은 여전히 행정부의 주요 관심사이며, 338조와 같은 추가적인 창의적 관세 도구들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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