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회사의 성장이 더 큰 규모로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고 밝힘.
- 그는 AI의 변곡점인 "추론의 변곡점(inflection of inference)"에 도달하여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강조함.
- 작년에 엔비디아는 블랙웰(Blackwell) 및 루벤(Ruben) 제품에 대해 5,000억 달러 규모의 높은 확신도를 가진 가시성을 확보했었음.
- 현재 2027년 말까지 21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엔비디아는 블랙웰과 루벤만으로 1조 달러를 초과하는 높은 확신도의 가시성을 확보함.
- 이 1조 달러의 가시성에는 CPU, 스토리지 프로세서, 네트워킹 또는 추가 매출원과 같은 다른 엔비디아 제품은 포함되지 않음.
- 회사는 12월에 Grok을 인수했으며, Grok 버전 3의 생산이 시작되어 전체 워크로드의 약 25%에 가치를 더하고 있음.
- Grok의 매출 기여도는 1조 달러 가시성 수치에 포함되지 않음.
- 황 CEO는 생태계가 계획 수립과 용량 구축을 위해 엔비디아의 방향성 성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함.
- 단기 주가 움직임은 지난 10년간 22,000% 상승한 엔비디아의 주가를 언급하며 장기 성장과 대비됨.
- 이번 논의는 엔비디아의 AI 및 추론 기술에 대한 거대하고 지속적인 수요를 암시하며, 장기적인 강세 심리를 뒷받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