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익과 최호가 외국인 매도 동향, 삼성의 약화된 가전/TV 부문(DX),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계획, 코스피/코스닥 실적 차이 등 한국 시장 뉴스를 논의합니다. 박세익은 삼성을 장기 보유할 것을 강조하며 삼성이 반도체 이익을 로봇 공학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 외국인 투자자가 코스피 주식을 91조 원 매도했으나 반도체 주 급등으로 보유 비중은 상승.
- 삼성 DX(가전/TV/모바일) 부문은 중국 경쟁과 물류비 상승으로 마진 압박.
- 현대차그룹은 생산 현장에 25,000대 이상의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배치할 계획.
- 삼성과 구글 협력하여 2025년 하반기 AI 스마트 안경 출시, 메타에 도전.
- 코스피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3배 증가, 삼성과 SK하이닉스 주도.
- 코스닥은 여전히 40%가 적자 기업이며 부채 비율 상승.
- 박세익은 삼성 주가가 5만~6만 원까지 떨어져도 팔지 말라고 조언.
- 박세익은 삼성이 반도체 이익을 로봇 공학에 적극 투자해야 한다고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