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샤드 로빈슨(Rashad Robinson)은 행동주의에서 존재감과 권력의 차이를 논의하며, 인지도, 미디어 관심, 대중의 지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레버리지와 인센티브 구조를 바꿀 능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LGBTQ 권리, 인종 정의, 페이스북의 정책 변경을 요구한 캠페인 사례를 든다. 대화는 시장 투자 의견이 아닌 사회 운동을 위한 전략에 초점을 맞춘다.
- 로빈슨은 존재감을 좋아요, 공유, 헤드라인, 여론조사 인지도로 정의하고, 권력은 결정을 강요하고 규칙을 바꾸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 그는 많은 시위가 안무에 불과하며 실제 레버리지나 책임성이 뒷받침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 그는 대화와 협상을 대비시키며, 상대방은 권력을 양보하기보다 활동가들의 의견을 듣는 대화 속에 가두려 한다고 말한다.
- 그는 충분한 레버리지를 구축한 후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와 셰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 등 페이스북 경영진을 만난 일화를 소개하며, NDA 거부도 언급한다.
- 그는 초기 동성결혼 운동, 예컨대 신문의 동성 결혼 발표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문화를 바꾸고 낙인을 줄인 사례를 강조한다.
- 인터뷰는 특정 거래 가능한 투자 논리나 시장 방향을 제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