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의 벤 스나이더(Ben Snider)는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이지만 중간값 주식은 고점 대비 13% 낮은, 닷컴 시대와 유사한 좁은 시장 폭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그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에너지 가격이 하락하면 랠리가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높은 비용으로 인한 마진 압박에도 불구하고 실적 성장이 시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S&P 500은 사상 최고치이나 중간값 주식은 고점 대비 13% 낮음.
- 지수와 중간값 간의 격차는 닷컴 버블과 유사한 25년 만에 최대치.
- 스나이더는 '경고 신호'를 보고 있으나, 상황이 개선되면 시장이 확산될 것이라는 기본 시나리오를 유지.
- S&P 중간값 주식의 이번 분기 실적 성장률은 12%로 강력함.
- 높은 에너지 비용이 많은 섹터의 마진을 압박 중.
- 실적 호재로 인해 PER 멀티플은 두 달 전보다 10% 낮아짐.
- 수익성이 없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AI 붐 속에서 여전히 매력적이나, 명확한 투자 대상은 아님.
- 스나이더는 닷컴 시대와 달리 현재의 랠리가 실적 중심임을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