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alians' Trust in US Hits Record Low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6월 30일, 04:19  |  5:58  |  Bloomberg Markets
발언자
Charles Lyons-Jones — Research Fellow, Lowy Institute
로위 연구소(Lowy Institute)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호주인들의 신뢰도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과반수가 이제 중국을 더 중요한 국가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의 동맹에 대한 지지는 여전히 높다. 해당 연구원은 중국을 경제적 파트너이자 안보 위협으로 동시에 바라보는 호주인들의 실용적인 관점과 더불어, 전반적인 지도자 신뢰도 하락 및 중국 무역 의존도와 관련된 경제적 비관론에 대해 논의한다. - 호주인의 51%가 이제 미국보다 중국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는 역대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으나, 73%는 여전히 미국과의 동맹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 호주인들은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그린란드 매입 위협에 압도적으로 반대한다. - 60%는 중국이 20년 내에 군사적 위협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비슷한 비율이 중국을 경제적 파트너로 간주한다. - 호주 총리와 시진핑을 포함한 세계 지도자들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했다. - 호주인 10명 중 6명은 중국 무역 의존도로 인해 향후 5년간의 경제를 비관적으로 전망한다. - 설문조사는 미국-이란 갈등 중에 실시되었으며, 10명 중 8명이 트럼프의 이란 캠페인 대응 방식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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