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etual futures incite bad behavior, says CME CEO Terry Duffy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6월 3일, 22:08  |  5:30  |  CNBC
발언자
Terry Duffy — CME Chairman and CEO
CME 회장 겸 CEO 테리 더피는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이 위험하고 카지노와 같은 상품으로, 펀딩 비율 메커니즘을 통해 나쁜 행동을 조장하고 과도한 레버리지와 시스템적 위험을 초래한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이를 2007년 주택 위기에 비유하며, 전통적인 선물 시장과 달리 선도 헤지 신뢰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합니다. - 더피는 무기한 선물이 레버리지와 자동 청산 위험 측면에서 '리테일을 위한 2007년'이라고 부릅니다. - 그는 무기한 선물의 펀딩 비율이 승리한 트레이더가 손실을 본 트레이더에게 지불하도록 강제하여 나쁜 행동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더피는 무기한 선물이 미래 인도일이나 현금 결제일이 없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선도 헤지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 그는 전통적인 선물 시장이 모기지, 휘발유, 미국 부채의 위험을 헤지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합니다. - 더피는 자신의 반대가 자가 거래(self-dealing)라는 주장을 거부하며, 사람들이 거래해야 할 필요가 있는 상품을 원할 뿐 카지노는 원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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