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xt Phase Of Shrinkflation: Rolling Blackouts
Quoth the Raven
· QTR’s Fringe Finance
· 2026년 7월 17일, 12:07
· ⏱ 9 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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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해당 기사는 도매 전력 가격 상한선을 MW-일당 333달러로 제한하는 규제가 신규 발전소 건설을 정당화하기에는 너무 낮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는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가 동일한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더 낮은 신뢰성을 제공받는 일종의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형태의 순환 정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러한 구조적 불균형은 안정적인 전력망에 의존하는 모든 기업에 운영 리스크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작성자는 구체적인 투자 의견을 제시하거나 포지션을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미국의 1인당 전력 소비량은 1995년보다 낮지만, 현재 데이터 센터 수요는 급증하고 있습니다(예: 프랑스 소프트뱅크 5GW, 스타게이트 10GW, 루이지애나 페이스북 5GW).
•규제 당국은 도매 전력 가격 상한선을 MW-일당 약 333달러로 설정했는데, 이는 기존 발전소의 운영 비용은 충당할 수 있으나 신규 발전소 건설을 유인하는 데 필요한 수준인 MW-일당 약 500달러보다 50% 낮은 수치입니다.
•북동부 전력망(PJM)은 사상 처음으로 예비력 요구량 대비 6.5GW의 부족분을 기록하고 있어, 내년 여름 대규모 전력 장애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례: 1965년 북동부 대정전(3천만 명 피해)은 시스템의 회복탄력성을 확보하지 않은 채 취약하게 연결된 전력망을 확장하면서 발생했습니다.
•해당 기사는 현재의 정책을 '슈링크플레이션'으로 규정합니다. 즉, 명목상 전력 가격은 동일하지만 신뢰성은 저하되는 현상으로, 동일한 가격에 더 적은 양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과 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