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ations: My 1989

Michael Burry · Cassandra Unchained · 2026년 6월 29일, 20:56 · ⏱ 4 분 소요  | Substack에서 읽기 ↗
요약
이 글은 마이클 버리(Michael Burry)가 1987년부터 1989년까지 IBM에서 인턴으로 근무했던 시절을 다룬 순수 자전적 회고록으로,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스트레스 테스트 업무와 관료적인 조직 환경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 대한 논평이나 투자 추천, 혹은 투자자를 위한 실질적인 통찰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버리는 고등학교 시절 주유소 아르바이트 당시 시급 2.85달러에서 인상된 7.425달러의 시급을 IBM에서 받았습니다.
  • 그는 14인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A)에 오염 물질을 주입하고 골든 산화철 디스크의 결함을 추적하는 스트레스 테스트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 그는 행렬 연산을 위해 특수하고 투박한 키보드가 달린 IBM 3270 터미널에서 APL(A Programming Language)을 사용했습니다.
  • IBM은 18단계의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었으며, 1만 명이 근무하는 코틀 로드(Cottle Road) 캠퍼스는 그 위에 15단계의 상급 관리자가 존재하는 3단계 관리자가 운영했습니다.
  • 버리의 데이터는 모눈종이에 수기로 작성된 후 APL을 통해 입력되었으며, 분석 결과 중 하나는 CEO 존 에이커스(John Akers)에게 직접 전달되기도 했습니다.
  • 해당 캠퍼스는 오래된 과수원 위에 세워진 작은 도시 같은 느낌이었으며, 활기찬 구내식당과 제조 건물, 그리고 이론적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많은 독일인 박사들이 있었습니다.
읽는 시간 4 분
길이 4,135 자
카테고리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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