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의 명령이 있을 때만 USDC를 동결한다는 서클의 정책은 긴급 상황에서 구조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비판받으며, 해킹 시 대응을 지연시킴.
- 테더는 내부 팀과 동결 임계값을 가지고 있어 법적 명령에만 의존하지 않고 더 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조됨.
- 드리프트 프로토콜 해킹은 멀티시그를 통한 관리자 키 탈취와 관련이 있으며, 공격자가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매개변수를 변경하여 출금 제한을 우회했음. 이는 코드 익스플로잇보다는 정교한 키 탈취를 의미함.
- 솔라나의 유동성 통제와 프로토콜의 적극적인 억제 노력으로 인해 해킹으로 인한 전염 위험은 미미한 것으로 간주됨.
- 케인 워릭은 초기 DeFi의 "코드는 법이다"라는 절대주의와 서클의 "법은 법이다"라는 입장을 비교하며, 둘 다 비현실적이며 실제 상황에서 방어할 수 없다고 주장함.
- SEAL 911은 다양한 크립토 보안 분야의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신속한 보안 사고 대응을 제공하는 기부 기반 자원봉사자 단체임.
- 해커가 개인인 경우 협상이 가능하지만, 의사 결정권자가 운영자와 분리된 DPRK와 같은 계층적 조직과는 거의 불가능함.
- 해킹의 기원을 고려할 때 키 탈취의 주요 위험으로 기기 보안과 악성 코드 예방이 강조됨.
- 이번 해킹은 공격자가 여러 단계를 수행해야 했다는 점에서 보안 진화를 보여주며, 이는 더 단순한 탈취 방식에 비해 프로토콜 방어가 개선되었음을 시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