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agliari77 ·
Reddit — r/stocks
· 2026년 7월 22일, 20:13
· ⬆ 61 포인트
· 💬 52 개 댓글
| Reddit에서 보기 ↗
AI 요약
=== 요약 ===
- 본 게시물은 Alphabet의 EPS 예상치 2.88달러가 실제 9.11달러와 왜 이렇게 큰 차이를 보이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대규모 실적 상회를 강조함.
- 작성자의 기저 논지는 회의적임: 이 정도의 큰 편차는 추정치 오류나 비반복적 사건을 시사하므로 헤드라인 EPS는 신뢰하기 어려움.
- 품질 평가: 노이즈/추측성 정보 – 독자적인 리서치가 부족하고 단순히 애널리스트 추정치에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이나, 상위 댓글들이 명확한 맥락을 제공함.
=== 시장 심리 ===
중립
=== 투자 아이디어 ===
GOOGL - 관망 | 신뢰도: 0.50 | 시장 심리: 0.00
발언자: u/Cagliari77
논지:
1. 사실: Alphabet은 EPS 9.11달러를 기록하여 예상치 2.88달러를 상회했는데, 이는 주로 Anthropic과 SpaceX의 IPO 가치 상승에 따른 주당 7.47달러의 미실현 이익 때문임.
2. 연결: 이러한 일회성 횡재는 실제 영업 실적을 왜곡하므로, 투자자들은 헤드라인 수치보다는 400억 달러 규모의 영업이익(전년 대비 +30%)에 집중해야 함.
3. 결론: 주가는 헤드라인 실적 호조로 상승할 수 있으나, 해당 이익은 비반복적이므로 단기적인 가격 왜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소음이 사라진 후 재평가 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음.
4. 리스크: 영업이익의 견조함은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IPO 이익이나 자사주 매입 확대가 주가를 뒷받침할 수 있음.
기간: 단기
핵심 포인트:
- 헤드라인 EPS는 일회성 투자 이익으로 부풀려짐
- 핵심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 성장
- 게시물에서 명확한 방향성 촉매는 확인되지 않음
- 실적 발표 후 변동성 및 애널리스트 수정치 주시 필요
- 댓글에 따르면 시장은 이미 이를 가격에 반영했을 가능성이 있음
=== 댓글 요약 ===
상위 댓글들은 대규모 EPS 상회(9.11달러 vs 2.88달러)가 Anthropic 및 SpaceX IPO와 같은 지분 투자에 따른 미실현 이익(주당 약 7.47달러)에서 비롯되었음을 명확히 함. 댓글 작성자들은 이러한 이익이 비반복적이므로 투자자들이 헤드라인 수치가 아닌 반복적인 영업이익을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함.
점수61
댓글52
추천 %88%
▶ 전체 게시글 텍스트
Ok so Alphabet beat earnings estimates and I don't know what that will mean for the stock, we'll see.
I have a different question.
What kind of a beat is EPS of 9.11 vs an estimated 2.88?!
Like who exactly estimates these numbers and how can they be so off? Does that simply mean they suck at estimating these things, they didn't do their homework and study the company well, or something else?
We always see beats or worse than estimates earnings but they are usually within an understandable range. Like estimate 3.45 and results 3.75, ok maybe even 4.50.
But what the hell is 9.11 vs 2.88? :)
This makes the estimate look like a random number thrown out there :)
Alphabet은 주당순이익(EPS) 9.11달러를 기록하여 예상치 2.88달러를 크게 상회했는데, 이는 주로 Anthropic과 SpaceX의 IPO 가치 상승에 따른 주당 7.47달러의 미실현 이익 덕분입니다. 이러한 일회성 횡재는 실제 영업 실적을 왜곡하므로, 투자자들은 헤드라인 수치보다는 400억 달러 규모의 영업이익(전년 대비 +30%)에 집중해야 합니다. 주가는 헤드라인 실적 호조로 상승할 수 있으나, 해당 이익은 비반복적이므로 단기적인 가격 왜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소음이 사라진 후 재평가 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영업이익의 견조함은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IPO 이익이나 자사주 매입 확대가 주가를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