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ld the run for semiconductors and memory companies continue?
u/ksing_king ·
Reddit — r/ValueInvesting
· 2026년 6월 6일,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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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요약 ===
- 본 게시물은 하이퍼스케일러의 막대한 설비투자(예: Alphabet의 800억 달러 증액)로 촉발된 반도체 및 메모리 기업들의 최근 과도한 랠리를 다룸.
- 작성자는 수요가 지속될 경우 이들 주식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함.
- 품질 평가: 추측성 – 정량적 데이터나 특정 기업 분석 없이 거시적 논지만 제시됨.
=== 시장 심리 ===
강세
=== 투자 아이디어 ===
SMH - 롱 | 확신도: 0.55 | 심리: +0.40
발언자: u/ksing_king
논지:
1. 사실: 하이퍼스케일러(Mag7)들이 데이터 센터 설비투자를 위해 수십억 달러를 조달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및 메모리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를 창출함.
2. 연결 고리: 설비투자가 지속되고 기업들이 우량한 재무제표를 유지한다면,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정당화될 수 있으며 추가 상승을 뒷받침함.
3. 결론: 지속적인 인프라 지출의 대리 지표로서 반도체 섹터에 대해 강세 의견.
4. 리스크: 설비투자 둔화, 수요 포화, 또는 거시경제적 역풍이 추세를 반전시킬 수 있음.
기간: 중기
핵심 포인트:
- 7,000억 달러 이상의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가 핵심 수요 동력
- 기업들의 순부채가 마이너스로 전환 중
- 작성자는 잠재적 저평가 가능성 시사
- 특정 종목 추천 없음, 섹터 ETF가 가장 적합
- 지출이 유지될 경우 높은 모멘텀 지속 가능
점수15
댓글36
추천 %71%
▶ 전체 게시글 텍스트
They've had a hyperbolic move upward, not just the large players but essentially every company in both of these categories, regardless of country. Now the hyperscalers spending 700 billion + on capex for data center infrastructure is effectively the lifeline for these companies. Alphabet this week announced an 80 billion raising round, and possibly the other mag7 follow suit in various forms. Many of them are moving towards negative net debt, unheard of from a few years ago where they were deep in cash and effectively no debt, leading to pristine balance sheets. If they continue to invest into these data centers in order to further entrench moats, if the demand continues to keep up, wouldn't this mean the semiconductors and memory companies are actually undervalued, thus they could continue the hyperbolic runs?
하이퍼스케일러(Mag7)는 데이터센터 CAPEX를 위해 수십억 달러를 조달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와 메모리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를 창출합니다. CAPEX가 지속되고 기업들이 탄탄한 재무제표를 유지한다면,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정당화될 수 있으며 추가 상승을 뒷받침합니다. 지속적인 인프라 지출의 대리 지표로서 반도체 섹터에 대해 강세 의견입니다. CAPEX 둔화, 수요 포화 또는 거시경제적 역풍은 추세를 반전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