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loveaccounting64 ·
Reddit — r/ValueInvesting
· 2026년 5월 21일,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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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요약 ===
- 작성자는 FICO의 역사적 해자는 규제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었으며 사라졌다고 주장하며, 조회당 가격이 $0.20에서 $10로 대폭 인상되었고 경쟁사가 단 $1만 청구하는 상황을 인용했습니다.
- 핵심 주장은 FICO가 2027년까지 시장 점유율 30%를 잃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가는 여전히 추가 침식을 반영하지 않아 잠재적인 숏 후보가 된다는 것입니다.
- 품질 평가: 이는 제3자 인터뷰(Steve Eisman)와 특정 가격/시장 점유율 데이터에 기반한 적당히 합리적인 DD이지만, 독립적 검증과 상세한 재무 분석이 부족하여 정보에 기반한 추측에 가깝습니다.
=== 심리 ===
약세
=== 투자 아이디어 ===
TICKER - 방향 | 신뢰도: 0.60 | 심리: -0.70
발언자: u/iloveaccounting64
주장:
1. 사실: FICO는 조회 가격을 $0.20에서 $10로 인상했으며(2022~현재), 규제 해자를 잃었고, 이제 $1를 청구하는 고객과 경쟁합니다. 2027년까지 30%의 시장 점유율 손실이 예상됩니다.
2. 연결고리: 시장은 계속해서 경쟁 위협과 점유율 손실이 현실화되지 않을 것처럼 FICO를 평가하여, 약세 시나리오가 전개될 경우 잠재적인 숏 기회를 창출합니다.
3. 결론: FICO 숏은 악화되는 경쟁 지위와 수익 위험에 의해 지지되지만, 타이밍은 불확실합니다. 작성자는 현재 가격에서 숏을 명시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4. 위험: FICO는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거나 모기지, B2B 등 다른 부문을 통해 점유율 손실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높은 공매도 잔고나 탄력적인 실적으로 인해 숏 스퀴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간: 중기
핵심 포인트:
- 규제 해자 상실, 가격 인상 극심
- 경쟁사의 $1 조회 vs FICO의 $10
- 2027년까지 30% 시장 점유율 손실 예상
- 주가는 여전히 추가 침식을 반영하지 않음
- 작성자에 따르면 숏 타이밍 불확실
점수15
댓글41
추천 %78%
▶ 전체 게시글 텍스트
Listened to Steve Eisman’s interview with the sell side analyst covering fico.
It doesn’t sound too good for fico. Its moat was a regulation engineered moat.and they have lost that moat.
The company hiked prices from 20 cents a pull in 2022 to 10 dollars a pull now. And it’s now competing with its own customer and the competitor charges 1 dollar.
Fico is projected to lose 30% market share by 2027 and the market is pricing fico as if they won’t lose further market shares.
I don’t know if it’s a good idea to short at this price but that interview surely deterred me from buying f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