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ey-Month-7766 ·
Reddit — r/ValueInvesting
· 2026년 5월 8일,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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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 요약 ===
- 이 게시물은 마이크론(MU)과 HBM(고대역폭 메모리) 부족 현상을 다루며, 추가 상승 여력이 얼마나 남았는지와 언제 수익을 실현해야 할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 작성자의 논지: HBM 수요가 최소 2년간 구조적으로 공급 부족 상태일 것으로 보여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은 저렴해 보이지만, 향후 시스코 스타일의 버블을 우려함.
- 품질 평가: 일부 정량적 근거(일주일간 10% 가격 인상, 선행 EPS 추정치)를 바탕으로 한 투기적 의견. 커뮤니티는 2027년 EPS 목표치를 96달러로 추가하여 20배 PER 적용 시 2배 이상의 상승 여력을 시사함. 심층적인 DD는 아니지만 정보에 기반한 개인 투자자의 추측.
=== 시장 심리 ===
강세
=== 투자 아이디어 ===
티커 - MU | 방향: 롱 | 확신도: 0.75 | 시장 심리: +0.80
발언자: u/Key-Month-7766
논지:
1. 사실: HBM 부족 현상은 2026년 말까지 악화될 것으로 예상; 최근 10% 가격 인상; TSMC는 2029년까지 주문 확보; 커뮤니티의 2027년 EPS 추정치는 96달러.
2. 연결: 96달러 EPS가 실현될 경우, 20배 멀티플 적용 시 주당 1,920달러(현재 약 890달러 대비 약 115% 상승 여력). 수요 대비 선행 PER은 매우 저렴해 보임.
3. 결론: 구조적인 HBM 부족과 AI 인프라 붐을 근거로 MU 롱 포지션; 밸류에이션은 멀티플 확대가 아닌 실적 성장에 의해 뒷받침됨.
4. 리스크: 경기 순환적 하락, 삼성/SK하이닉스의 생산 능력 추격, 지정학적 혼란, 또는 AI 자본 지출의 급격한 둔화. 시스코와 같은 버블 붕괴 위험 인지.
기간: 중기(12-24개월)
핵심 포인트:
- 2년 이상 지속될 HBM 부족
- 2027년 EPS 96달러, 목표가 1,920달러
- 주간 10% 가격 인상 모멘텀
- 2029년까지 주문 수요 확보
- PER 25배 초과 시 수익 실현
티커 - SMH | 방향: 롱 | 확신도: 0.55 | 시장 심리: +0.50
발언자: u/Key-Month-7766 (섹터 논지에 의해 암시됨)
논지:
1. 사실: 전체 반도체 생태계가 AI/HBM 수요의 혜택을 받음; TSMC는 사상 최대 매출 보고; 3년간 둔화 조짐 없음.
2. 연결: MU가 붐의 수혜자라면, 광범위한 반도체 ETF인 SMH는 개별 종목 리스크 없이 호재를 포착함.
3. 결론: AI 분야에 대한 분산 투자로서 SMH 롱 포지션
점수16
댓글62
추천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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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someone with good knowledge of the HBM market to answer this. How bad can the shortage get. ik micron will be like cisco of the 2000s after a few years, but not so soon.
I did watch a dwarkesh podcast recently where the guest explained in detail on how worse the HBM shortage is gonna get towards the end of 2026...there has been a 10% raise in prices in the last week. How long can this keep going
idk when to book profits
but near 1 trillion valuation for a HBM company is crazy, but if i look at forward PE it looks dirt cheap if the demand forecasts are true that supply isn't gonna increase for another 2 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