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aWulf CEO 폴 프레이거(Paul Prager)가 켄터키 데이터센터에 대한 Anthropic과의 20년 임대 계약을 논의하며, 이를 장기 매출 가시성과 투자등급 신용 백스톱을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거래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5억 3천만 달러 규모의 Abernathy 합작투자 지분 매각과 그 수익을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완전 소유 프로젝트에 재투자할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CEO는 회사의 성장 및 자금 조달 전망에 대해 강한 확신을 표명했다.
- TeraWulf는 AI 기업 Anthropic과 20년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 이 거래는 장기 지속 기간과 투자등급 신용 조항을 갖춘 최고 수준의 계약으로 평가된다.
- TeraWulf는 Abernathy JV 지분을 FluidStack에 5억 3천만 달러에 매각했다.
- 자본은 직접 고객 계약이 있고 수익률이 더 높은 사업장에 재배치될 예정이다.
- 켄터키 부지는 1기가와트까지 확장 가능하며, Anthropic이 우선권을 가지지만 독점권은 없다.
- CEO는 강력한 신용 백스톱을 근거로 고객 집중 리스크를 일축했다.
- 회사는 투자등급 부채를 통해 개발 자금을 조달하여 조건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