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MODELO QUE PROMETE REDUZIR FEMINICÍDOS NO BRASIL

YouTube에서 보기 ↗  |  2026년 6월 28일, 20:00  |  4:41  |  Market Makers
발언자
Guilherme Derrite — ex-Secretário de Segurança de SP, pré-candidato a Senador
기예르메 데리치(Guilherme Derrite), 상파울루 공공안전 전 장관이 가정 폭력 가해자 전자발찌, 지리참조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혁신적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명하며, 이 시스템은 SP Mulher Segura 앱과 연동된다. 이 프로그램은 감시 대상자 중 피해자 접근을 완전히 차단했지만, 주(州) 단위 확대에는 비용 문제와 우선순위 기준 마련 필요성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다. - 데리치는 여성 전담 경찰서 네트워크 확대와 온라인 신고 시스템이 여성살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 법적 제한을 극복하기 위해 협력 협정을 체결, COPOM에서 경찰이 전자발찌를 통해 가해자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었다. - 시스템은 AI를 활용해 가해자가 피해자 주거지에 접근할 때 자동으로 적색 경보를 발령하고, 경찰차를 출동시킨다. - 수도권에서 모니터링된 383명 중 171명이 보호 조치를 위반했지만, 누구도 피해자 근처에 접근하지 못했다(효과 100%). - 2024년 상파울루주에서 14만 건의 보호 조치가 발령되어 전자발찌의 보편적 사용이 불가능했으며, 증거 기반의 우선순위 기준을 주장한다. - 프로그램은 이미 산토스와 소로카바로 확대되었으며, 주지사의 추가 확대 지원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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