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en의 CFO 크리스 스탠스버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킹 기업 Alkira 인수의 전략적 근거와 이 인수가 Lumen을 기존 통신사에서 AI 네트워킹 인프라 제공업체로의 전환을 어떻게 가속화하는지 설명한다. 그는 시장이 여전히 주식을 저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올해 EBITDA의 변곡점과 잠재적인 매출 가속화를 강조하고, AT&T에 소비자 사업을 매각한 이후의 성장 중심 자본 배분 전략을 설명한다. 대화에서는 배당금, 광범위한 AI 투자 환경, 그리고 향후 가능한 M&A에 대해서도 다룬다.
- Lumen은 Alkira 인수를 완료하여 AI 워크로드에 중요한 클라우드 간 네트워킹 역량을 확보했다.
- 이 거래는 동서 트래픽 관리를 내부 구축 계획보다 수년 앞당기고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한다.
- 경영진은 Lumen 매출의 절반 이상이 현재 성장 영역에 있지만, 주식은 여전히 쇠퇴하는 통신사처럼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 스탠스버리 CFO는 올해 EBITDA가 변곡점을 맞을 것으로 예상하며, 2028년 매출 변곡점 목표를 조기 달성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 회사는 대차대조표를 재구성하고, 비전략적 자산을 매각했으며, 신용 구조를 통합했다.
- 배당 정책은 보류 상태이며, 모든 자원은 높은 ROIC 성장 투자에 집중된다.
- Lumen은 네트워킹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추가 거래를 추진할 수 있으며, 레거시 사업에 대한 옵션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
- 스탠스버리는 Lumen의 네트워크를 AI의 '신경계'라고 묘사하며, 어떤 AI 기업이 최종적으로 승리하든 필수적이라고 말했다.